<오캄> 캔들공방 오캄에서 나만의 캔들을 만들었어요! 시간과 돈을 들여 클래스를 신청하는 이유는 세상에 없는 나만의 제품을 만들고 싶기 때문일 거예요. 오캄은 그런 니즈를 120% 충족시켜주는 공방이었어요. 다양한 디자인은 물론 색, 향기까지 제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 할 수 있었어요. 저는 유리병 캔들과 서브캔들 하나씩을 만들었어요. 유리병 캔들에 있는 꽃장식 역시 제가 선택한 작품입니다~ 서브캔들로는 큐브형 캔들을 만들었어요. 외에도 진저브레드, 체스말, 카넬레 디저트 등 귀엽고 예쁜 디자인들이 가득해요. 향 역시 20가지가 넘는 향을 직접 향을 맡아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향을 고를 수 있어요. 캔들은 다 만든 이후에는 즐거운 포토 타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공방 사장님이 이끄는 대로 사진을 찍다 보면 인생샷이 무더기로! 완성된 캔들은 너무 예뻐서 불을 켜는 게 망설여질 정도예요. 기성품도 좋지만 하나쯤 내가 만든 캔들을 가지고 싶다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오픈: 13:00~20:00, 일요일은 클래스가 있는 날만 오픈! 구매: @oklm_mood_ 접속 후 프로필 링크 클릭!
<디세> 공릉동 도자기 공방 디세(@doyeinside)에서 프리클래스를 체험했어요 마지막으로 흙을 만져본 게 언제 신가요? 도자기 공방 디세에서 프리클래스를 체험했어요. 보통 도자기 하면 물레를 돌려 흙의 형태를 잡는 모습이 떠오르죠. 디세에서는 손물레를 활용해 도자기를 만들어요. 주로 동그란 바닥을 만들 때와 벽의 표면을 다듬을 때 물레가 활약한답니다. 클래스에서는 모양과 개수 상관없이 원하는 도자기를 만들 수 있어요. 제한은 없지만, 클래스 시간을 고려하면 최대 2개 정도가 한계 같아요. 저희는 손잡이가 있는 술잔과 인센스를 만들었어요. 모양을 잡을 때는 굽는 과정에서 수축하는 것을 감안하고 형태를 잡아야 해요. 구울 때 바르는 유약은 화이트와 블루 두 가지 색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클래스에 만든 도자기는 약 4주 뒤에 초벌과 재벌을 거쳐 완성돼요. 완성된 도자기 멋지지 않나요? 이렇게 완성한 도자기는 직접 수령하거나 택배로 받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디세에서 이것보다 더 멋진 작품을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클래스 예약:@doyeinside 접속 후 프로필 링크 클릭!
<해봄> 공릉동 해봄(@rattan_haebom) '라탄 공예' 원데이클래스를 체험했어요. 라탄은 등나무를 뜻하는데요, 친환경 소품의 재료로 주목받고 있어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을 이용해 형태를 잡는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이번 클래스에서는 라탄 스탠드를 만들었어요. 라탄 작업은 마치 뜨개질 같아요. 처음 형태를 잡은 뒤에 라탄을 꼬아서 위로 차근차근 올리는 방식이에요. 중간중간 라탄이 뻣뻣해지지 않도록 물도 뿌려줘야 한답니다. 최근 이렇게 집중해 본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몰입해서 클래스에 임했어요. 손을 꼼지락꼼지락 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순삭! 완성된 전등은 집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약하고 있어요. 가족들과 친구들 모두한테 반응이 아주 좋아요. (따봉) 무더운 여름날, 고민을 잊고 라탄과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클래스 예약: @rattan_haebom 로 DM 문의, 원데이, 취미반, 정규반 전부 가능해요! 출강, 완제품, 주문 제작 문의 역시 해당 계정으로 문의!
<모루> 공릉동 금속공예작업실 모루(@moru925)에서 나만의 반지를 만들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왁스 카빙 작업을 통해 주물을 만드는 클래스였어요. 사전에 디자인을 정해 갈 수도 있고 공방에 있는 작품들과 비슷하게 만들 수도 있어요. 왁스 작업은 크게 두 가지로 갈려요. 선 왁스 작업과 하드 왁스 작업이에요. 선 왁스는 얇은 선 왁스를 꼬아서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만든 뒤 인두를 사용해 꼼꼼한 작업을 해요. 반면 하드 왁스는 줄톱과 사포로 왁스를 깎아 링 형태를 잡는 게 핵심이에요. 하드 왁스로 만든 링에는 이니셜을 넣을 수도 있어요. 완성한 작업물은 주물 공정을 거쳐 이렇게 예쁜 반지로 재탄생한답니다. 카빙 작업은 시행착오에 부담이 없어 좋았어요. 선 왁스는 여러 개를 만들어보며 시도할 수 있고 하드 왁스 역시 실수한 부분은 갈면 되기 때문에 걱정 없이 작업할 수 있었어요. 간단한 작업으로 퀄리티 있는 반지를 만들 수 있는 모루 왁스 카빙 클래스 추천합니다! 클래스 문의: @moru925로 접속 후 카카오톡 오픈 채팅으로 문의! 스토어팜과 아이디어스에서도 모루에서 만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애리> 그림도자기 애리(@by.aeri)에서 유리전사 클래스를 체험했어요. 전사지는 특수하게 만들어진 종이로 유리잔에 붙여 가마에 구워도 떨어지지 않아요. 이런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캐릭터와 멋진 무늬를 넣어 나만의 유리잔을 만들 수 있답니다. 수업에서 제가 선택한 디자인은 고양이 입 모양 와인잔이었어요. 잔을 들어서 마시면 고양이 입이 올라와 마치 고양이가 와인을 마시는 것 같아요. 준비된 도안도 있지만, 미리 디자인을 준비해가시면 그것에 맞게 작업을 할 수 있어요. 차근차근 하나씩 선생님 지도에 따라 그리고 자르다 보니 금세 잔을 완성했어요. 다른 작품들을 봤을 때 무늬가 작고 색이 많은 디자인일수록 난이도가 높았어요. 이렇게 만든 작품은 가마에 굽는 과정을 통해서 귀여운 유리잔으로 완성돼요. 전사지를 자르고 붙이는 순간에는 더위도 잊고 작업에 몰두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개성 넘치는 나만의 잔을 친구들에게 자랑해보세요! 도자기페인팅, 흙핸드빌딩, 유리전사 등 각종 수업 문의: 인스타그램 @by.aeri 혹은 번호 02-975-8583
<재주Ro> 공릉동 공방 '재주Ro(@jaejooro_studio)' 일상의 예쁜 쓸모를 만드는 공방 '재주Ro(@jaejooro_studio)'에 다녀왔어요. '재주Ro'는 패브릭, 양말목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공방이에요. 양말목은 양말을 만드는 과정에서 양말 앞코 마감을 위해 잘리는 부분을 말해요. 사진에 보이는 짧은 끈 뭉치가 양말목이랍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네트백을 만들었어요. 네트백은 양말목으로 매듭을 만들고 새로운 양말목을 거기 넣어 꼬아서 만드는 가방이에요. 사장님은 양말목을 하나씩 잡아먹는다고 표현하셨는데 그 말이 정말 딱이라 한참을 웃었어요. 완성된 네트백 안에는 사장님이 즉석에서 만들어주신 린넨 이너백이 들어간답니다. 네트백은 크게 만들어서 장바구니처럼 쓸 수도 있고 작게 만들어 텀블러를 들고 다닐 수도 있어요. 양말목 클래스는 자원을 재활용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색의 네트백은 만들기 어려워요. 대신 그만큼 특별한 나만의 네트백이 생긴다는 장점이 있죠. 예쁜 아이템도 만들고 지구도 챙길 수 있는 '재주Ro' 수업에 참여해보세요! 원데이클래스, 강사반 등 다양한 수업 문의:@jaejooro_studio 아이디어스와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재주Ro'로 검색해 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요!
<오캄> 캔들공방 오캄에서 나만의 캔들을 만들었어요! 시간과 돈을 들여 클래스를 신청하는 이유는 세상에 없는 나만의 제품을 만들고 싶기 때문일 거예요. 오캄은 그런 니즈를 120% 충족시켜주는 공방이었어요. 다양한 디자인은 물론 색, 향기까지 제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 할 수 있었어요. 저는 유리병 캔들과 서브캔들 하나씩을 만들었어요. 유리병 캔들에 있는 꽃장식 역시 제가 선택한 작품입니다~ 서브캔들로는 큐브형 캔들을 만들었어요. 외에도 진저브레드, 체스말, 카넬레 디저트 등 귀엽고 예쁜 디자인들이 가득해요. 향 역시 20가지가 넘는 향을 직접 향을 맡아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향을 고를 수 있어요. 캔들은 다 만든 이후에는 즐거운 포토 타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공방 사장님이 이끄는 대로 사진을 찍다 보면 인생샷이 무더기로! 완성된 캔들은 너무 예뻐서 불을 켜는 게 망설여질 정도예요. 기성품도 좋지만 하나쯤 내가 만든 캔들을 가지고 싶다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오픈: 13:00~20:00, 일요일은 클래스가 있는 날만 오픈! 구매: @oklm_mood_ 접속 후 프로필 링크 클릭!
<디세> 공릉동 도자기 공방 디세(@doyeinside)에서 프리클래스를 체험했어요 마지막으로 흙을 만져본 게 언제 신가요? 도자기 공방 디세에서 프리클래스를 체험했어요. 보통 도자기 하면 물레를 돌려 흙의 형태를 잡는 모습이 떠오르죠. 디세에서는 손물레를 활용해 도자기를 만들어요. 주로 동그란 바닥을 만들 때와 벽의 표면을 다듬을 때 물레가 활약한답니다. 클래스에서는 모양과 개수 상관없이 원하는 도자기를 만들 수 있어요. 제한은 없지만, 클래스 시간을 고려하면 최대 2개 정도가 한계 같아요. 저희는 손잡이가 있는 술잔과 인센스를 만들었어요. 모양을 잡을 때는 굽는 과정에서 수축하는 것을 감안하고 형태를 잡아야 해요. 구울 때 바르는 유약은 화이트와 블루 두 가지 색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클래스에 만든 도자기는 약 4주 뒤에 초벌과 재벌을 거쳐 완성돼요. 완성된 도자기 멋지지 않나요? 이렇게 완성한 도자기는 직접 수령하거나 택배로 받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디세에서 이것보다 더 멋진 작품을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클래스 예약:@doyeinside 접속 후 프로필 링크 클릭!
<해봄> 공릉동 해봄(@rattan_haebom) '라탄 공예' 원데이클래스를 체험했어요. 라탄은 등나무를 뜻하는데요, 친환경 소품의 재료로 주목받고 있어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을 이용해 형태를 잡는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이번 클래스에서는 라탄 스탠드를 만들었어요. 라탄 작업은 마치 뜨개질 같아요. 처음 형태를 잡은 뒤에 라탄을 꼬아서 위로 차근차근 올리는 방식이에요. 중간중간 라탄이 뻣뻣해지지 않도록 물도 뿌려줘야 한답니다. 최근 이렇게 집중해 본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몰입해서 클래스에 임했어요. 손을 꼼지락꼼지락 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순삭! 완성된 전등은 집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약하고 있어요. 가족들과 친구들 모두한테 반응이 아주 좋아요. (따봉) 무더운 여름날, 고민을 잊고 라탄과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클래스 예약: @rattan_haebom 로 DM 문의, 원데이, 취미반, 정규반 전부 가능해요! 출강, 완제품, 주문 제작 문의 역시 해당 계정으로 문의!
<모루> 공릉동 금속공예작업실 모루(@moru925)에서 나만의 반지를 만들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왁스 카빙 작업을 통해 주물을 만드는 클래스였어요. 사전에 디자인을 정해 갈 수도 있고 공방에 있는 작품들과 비슷하게 만들 수도 있어요. 왁스 작업은 크게 두 가지로 갈려요. 선 왁스 작업과 하드 왁스 작업이에요. 선 왁스는 얇은 선 왁스를 꼬아서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만든 뒤 인두를 사용해 꼼꼼한 작업을 해요. 반면 하드 왁스는 줄톱과 사포로 왁스를 깎아 링 형태를 잡는 게 핵심이에요. 하드 왁스로 만든 링에는 이니셜을 넣을 수도 있어요. 완성한 작업물은 주물 공정을 거쳐 이렇게 예쁜 반지로 재탄생한답니다. 카빙 작업은 시행착오에 부담이 없어 좋았어요. 선 왁스는 여러 개를 만들어보며 시도할 수 있고 하드 왁스 역시 실수한 부분은 갈면 되기 때문에 걱정 없이 작업할 수 있었어요. 간단한 작업으로 퀄리티 있는 반지를 만들 수 있는 모루 왁스 카빙 클래스 추천합니다! 클래스 문의: @moru925로 접속 후 카카오톡 오픈 채팅으로 문의! 스토어팜과 아이디어스에서도 모루에서 만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애리> 그림도자기 애리(@by.aeri)에서 유리전사 클래스를 체험했어요. 전사지는 특수하게 만들어진 종이로 유리잔에 붙여 가마에 구워도 떨어지지 않아요. 이런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캐릭터와 멋진 무늬를 넣어 나만의 유리잔을 만들 수 있답니다. 수업에서 제가 선택한 디자인은 고양이 입 모양 와인잔이었어요. 잔을 들어서 마시면 고양이 입이 올라와 마치 고양이가 와인을 마시는 것 같아요. 준비된 도안도 있지만, 미리 디자인을 준비해가시면 그것에 맞게 작업을 할 수 있어요. 차근차근 하나씩 선생님 지도에 따라 그리고 자르다 보니 금세 잔을 완성했어요. 다른 작품들을 봤을 때 무늬가 작고 색이 많은 디자인일수록 난이도가 높았어요. 이렇게 만든 작품은 가마에 굽는 과정을 통해서 귀여운 유리잔으로 완성돼요. 전사지를 자르고 붙이는 순간에는 더위도 잊고 작업에 몰두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개성 넘치는 나만의 잔을 친구들에게 자랑해보세요! 도자기페인팅, 흙핸드빌딩, 유리전사 등 각종 수업 문의: 인스타그램 @by.aeri 혹은 번호 02-975-8583
<재주Ro> 공릉동 공방 '재주Ro(@jaejooro_studio)' 일상의 예쁜 쓸모를 만드는 공방 '재주Ro(@jaejooro_studio)'에 다녀왔어요. '재주Ro'는 패브릭, 양말목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공방이에요. 양말목은 양말을 만드는 과정에서 양말 앞코 마감을 위해 잘리는 부분을 말해요. 사진에 보이는 짧은 끈 뭉치가 양말목이랍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네트백을 만들었어요. 네트백은 양말목으로 매듭을 만들고 새로운 양말목을 거기 넣어 꼬아서 만드는 가방이에요. 사장님은 양말목을 하나씩 잡아먹는다고 표현하셨는데 그 말이 정말 딱이라 한참을 웃었어요. 완성된 네트백 안에는 사장님이 즉석에서 만들어주신 린넨 이너백이 들어간답니다. 네트백은 크게 만들어서 장바구니처럼 쓸 수도 있고 작게 만들어 텀블러를 들고 다닐 수도 있어요. 양말목 클래스는 자원을 재활용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색의 네트백은 만들기 어려워요. 대신 그만큼 특별한 나만의 네트백이 생긴다는 장점이 있죠. 예쁜 아이템도 만들고 지구도 챙길 수 있는 '재주Ro' 수업에 참여해보세요! 원데이클래스, 강사반 등 다양한 수업 문의:@jaejooro_studio 아이디어스와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재주Ro'로 검색해 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요!